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프리미엄 맞춤가구, 유비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유비스
ㆍ조회: 1847  
가구선택요령~!
가구상식

1. 집의 규모
무작정 큰 것만을 선호할 것이 아니라 집의 규모에 맞게 구입해야 합니다.
한 번 사면 평생 쓸 것을 생각하고 구입한다고 들 하는데 살다보면 이사 가면서 가구를 바꾸는 경우도 많습니다.
집 규모보다 큰 가구를 집에 들여 놓으면 자연히 생활공간이 좁아져서 오히려 불편을 겪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 규모에 적당한 크기의 가구를 고르기 위해 일단 집을 먼저 마련한 후 각 공간에 필요한 가구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의 평면도를 보면 창과 문의 위치를 알고 각 공간의 넓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므로 가구를 놓을 위치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집안 분위기
집 안 분위기는 벽지와 가구가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느낄 수 있는데 만일 벽지는 화사 하지만 가구는 클래식한 오크 재질을 구입했다고 하면 부조화로 인해 편안한 느낌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하는 전체적인 집안의 컬러 와 분위기를 먼저 결정하고 그에 맞는 가구를 골라야 합니다. 가구 컬러뿐만 아니라 가구는 재질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3. 가구품목
가구점에 가면 가구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장식장, 화장대, 서랍장, 작은 테이블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가구 이외에도 작고 앙증맞은 가구들이 눈에 . 특히 신부들은 이런 가구들을 보면 귀엽고 예쁘기 때문에 사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불필요한 가구를 구입했을 경우에 그것을 놓아둘 공간이 없어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필요한 가구만 구입하도록 그 품목을 미리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가구 구입 예산
가구 구입에 드는 비용은 천차만별입니다.. 무턱대고 돌아다니다 보면 가구점 주인이 권하는 대로 모든 품목, 규모가 큰 것 등 남들이 한다고 하는 대로 구입하게 됩니다.
전체 예산 구입 비용을 생각해서 그 비용 범위를 결정하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예산에 맞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각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구해서 가격을 미리 살펴보면 예산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며, 제품의 디자인도 살펴볼 수 있어서 구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습니다.

 1) 장롱, 서랍장
장롱 설치 시 벽면과의 거리를 최소한 5㎝쯤 띄워두어 습기가 장롱으로 스미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기본원칙입니다. 경첩이나 나사로 연결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런 부분은 수시로 점검해 연결부분 나사가 풀어지거나 헐거워지지 않았나 확인하고 헐거워졌을 경우는 드라이버로 조절하여 줍니다.

수납가구는 특히 수평을 잘 맞춰야 합니다.문짝이 잘 안 닫히거나 안 열릴 때는 수평을 정확히 맞춰줘야 가구가 망가지지 않는다.

6개월에 한번쯤은 서랍이나 수납장 속의 먼지를 털어낸 뒤 알코올을 묻혀 서랍 바닥을 가볍게 닦아주면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서랍 속에는 바닥에 종이를 깔고 그 밑에 바퀴벌레약, 좀약 등을 깔아 좀등의 발생을 억제 합니다.수납장은 자주 환기시켜 내부의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또, 장롱은 평소 가구용 왁스를 골고루 칠한 뒤 마른 걸레로 닦아 항상 깨끗하고 광택이 나게 관리합니다.

 침대 설치장소는 수평을 이루어야 하며 매트리스는 구입 후 비닐을 바로 벗겨 통풍을 시킨 다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벗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통풍이 안 돼 매트리스 내부 스프링이 녹슬고 부패돼 곰팡이가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매트리스 사용시는 패드 등을 깔고 시트를 덮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트리스는 1~2 주에 한번씩은 패드와 시트를 벗겨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좋으며, 통풍시는 가급적 세워서 통풍을 시킵니다.

매트리스의 일정부분만 스프링 탄력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3개월에 한번씩은 상, 하, 좌, 우를 뒤집어 사용하는 것이 매트리스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매트리스는 여러 개의 스프링을 조립한 것이어서 무리하게 접거나 꺾으면 연결부위가 늘어나거나 망가져 못쓰게 됩니다.

침대를 받쳐주는 머리판과 뒷판은 오래 쓰다보면 볼트 부분이 헐거워지므로 머리판 및 발판, 볼트나 리케스의 연결부분을 살피고 조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헐거운 상태로 계속 쓰면 삐걱거리고 그러다 결국 망가집니다.
침대에서 뛰는 등 무리한 힘이 가해져 충격을 받으면 스프링이 망가지거나 가라앉아 복원되지 않습니다.침대 위에선 절대로 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천연가죽은 수분에 약하기 때문에 때가 타지 않도록 틈틈이 마른헝겊으로 닦아줍니다.

손때 기름때 등의 얼룩은 따뜻한 물에 가루비누를 타서 닦아낸 뒤 부드러운 지우개로 지우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버터 등으로 얼룩이 생기면 마른 걸레로 닦은 뒤 샴푸를 조금 묻혀 닦아내면 말끔해집니다. 또 껌이 붙었을 때는 얼음덩어리를 갖다대고 딱딱하게 굳혀 떼어내면 됩니다.

천으로 된 패브릭 소파는 색상이 화려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지만 쉽게 더러워지는 게 흠이다.평소 옷솔로 자주 털어 먼지를 없애고 가끔씩 중성세제를 탄 물에 담갔다가 짠 헝겊으로 전체를 닦아줍니다.
이상 유비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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