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프리미엄 맞춤가구, 유비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유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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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스에서 제공하는 가구정보입니다
가구 정보
1.현관
현관은 집에 들어가는 첫입구로 , 그집의 얼굴 .

그집에 대한 이미지를 좋은쪽을 줄수있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풍수 인테리어 면에서도 밝고 환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평형에 따라 중문을 하거나 파티션을 세우거나 가벽 역할을 하면서 수납역할도

할수있는 신발장이 좋습니다.
2.거실
가족 구성원들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해야 합니다.

포근한 휴식처가 될수 있도록 로맨틱 하고 포근한 이미지의 거실이나

모던하고 심플한 현대적 분위기의 거실이 대표적입니다.

쇼파 스타일이나 TV형태에 맞게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3.주방

사용자 즉 주부들이 요리를 하고싶도록 디자인 되어야 합니다.

활용성이 높은 아일랜드 식탁과 수납공간이 많은 키큰장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주부가 주방이용이 편리하도록 해야합니다. 빌트인가구 사용도 매우좋은 방법입니다.
4.붙박이 가구.
방분위기를 한번에 바꿀수 있는 붙박이장.

수납력에 의해 정리정돈이 쉬어지며 보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깔끔하게정리된 이미지 를 쉽게 줄수 있는 붙박이장

원하는 내부구조로 설치 할수있다는게 가장큰 매력.
 
가구상식 (가구 관리방법)
흠과 긁힌자국
진한색깔 목재 - 마감처리제의 밝은면과 일치하는 구두약으로 긁힌자국을 채운다음 긁힌자국 방향으로 문지른다. 크레용이나 싸이펜도 사용될 수 있다.
앵두나무 - 나무색과 일치하는 붉은색의 구두약으로 긁힌자국을 채운다음 요오드액을 묻힌 면봉이나 가는 수패화붓을 사용해 처리한다.
밝은색깔 목재 - 갈색 혹은 천연색 구두약으로 긁힌자국을 채운다음 변성 알코올로 50%희석한 요오드를 사용 처리한다.

물 자국
물자국은 여러번에 걸쳐 작업해야 없어진다. 만일 작업한달 후 물자국이 남아있으면 소량의 샐러드오일 혹은 마요네즈를 청결한 흰색천에 묻혀 물자국에 대고 목재섬유 방향으로 따라 문지르고 건조시키며 필요시 광택작업을 한다.

열 자국
열자국은 샐러드오일 혹은 마요네즈로 덮은다음 목재섬유 방향으로 가볍고 천천히 문지르며 부드럽고 깨끗한 천으로 깨끗이 닦아낸 다음 광택작업을 한다.

고착된 종이
고착된 종이는 샐러드오일로 완전히 적신다음 10분정도 경과후 목재섬유 방향으로 따라 문지르며 깨끗이 닦은다음 건조시켜 광택작업을 한다.

알코올
알코올을 포함한 칵테일, 화장수, 의료용, 가정용 용액을 흘렸을경우 즉시 닦아내어 가구표면을 건조시키고 손상이 남아있을경우 가구수리 전문가의 처리를 받는다.

매니큐어와 매니큐어 제거제
상기물은 매우 위험한 솔벤트이므로 흘렸을경우 즉시 닦아내어 가구표면을 건조시키고 손상이 남아있을경우 가구수리 전문가의 처리를 받는다.

페인트
수성페인트는 물에적신 깨끗한 천으로 즉시 닦아내고 유성페인트는 건조시킨 후 신용카드 등의 긁개로 천천히 뜯어낸다.
 
가구상식  (가죽쇼파관리법)
가죽쇼파의 사용방법
1. 평상시에는 부드러운 천이나 융을 물에 적셔 꼭 짠다음 가볍게 닦아야 한다.
2. 껌이 붙은 경우는 얼음을 부위에 갖다대어 딱딱하게 굳으면 떼어낸 후 융으로 닦아주어야 한다.
3. 머리가 닿는 등받이 윗부분과 엉덩이가 닿는 방석 간혹 베개로도 쓰이는 팔걸이 종아리가 닿는 쪽의 가죽이 탈색되거나 갈라지는 수가 많다. 탈색된 부위는 다시 염색을 한다고해도 제 색깔을 내기 어렵고 도리어 역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머릿기름과 가죽은 상극이므로 사용할 때 주의하여야 한다.
4. 심하게 오염되었을때에는 헝겊에 비눗물을 묻힌 뒤 꼭짜서 살살 문질러주고 물기가 가죽에 스며들지 않도록 마른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5. 가죽은 부위에 따라(목, 등, 배, 엉덩이)성질의 차이가 크며 소파제작시 소 6~7(물소12~15)마리의 피혁이 사용되므로 색상 및 무늬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6. 가죽은 인체에서 발생하는 땀 속의 염분, 유기질에 의하여 오염되며 염분은 가죽표면에 백색 홍반을 만들어 가죽자체에도 변화를 주므로 청소를 자주하여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가죽에는 미세한 자국이 많이 있는데 이 자국은 모세관으로서 외부의 높은 수분은 흡수하고 건조 상태에서는 쉽게 방출하는 흡습작용을 한다. 원피에는 동물이 살아았을때 긁힌 자국이나 상처 및 낙인 자국에 의한 자연적인 흠집이 있는데 이는 인조가죽과 구분되어지는 천연가죽의 자연스러운 특징이다. 새로 구입한 소파에서는 가죽 둰원목 도장 스폰지 등의 고유냄새가 나므로 수시로 환기시켜야 한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클리너와 코팅제를 사용하면 가능하다.
7. 가죽은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곰팡이가 생길 수 있고 열에 약하기 때문에 손질시 젖은 걸레는 사용하지 말고 가죽용 세척제로 3~4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닦아주어야 한다. 가죽세척제를 직접 바르면 얼룩이나 변색이 생길 수 있으므로 마른 헝겊에 묻혀 닦아주어야 한다. 단, 지나친 세척제나 크림의 사용은 가죽고유의 색상을 변질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8. 쇼파의 가죽은 팽창 및 수축이 가능한 가변성의 조직이기 때문에 체중이 실릴시 일정 수준의 가죽늘림이나 주름현상이 있을뿐 더이상의 늘림 현상은 없다.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하고 바닥이 평평한 곳에 배치하여 수평을 맞추어 준다. 날카롭거나 거친면과의 마찰은 가죽표면에 손상은 줄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장시간의 직사광선이나 열은 탈색, 변색, 제품변형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원목은 면이나 융에 가구용 왁스를 묻혀 닦아준다.

레자쇼파의 사용방법  
1. 레자쇼파를 관리하는 요령은 가죽쇼파와 비슷하다.
2. 다만 레자는 표면에 고무코팅이 되어 열기를 받으면 껍질이 일어날 수 있고, 화학제품이기 때문에 벤젠이나 가죽전용 클리너를 사용하면 표면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3. 물걸레로 지워지지 않는 볼펜자국은 유리닦는 세정제를 헝겊에 묻혀 닦아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천쇼파의 사용방법
1. 오염, 얼룩, 더러움은 즉시 제거하여야 한다. 특히 기름때는 변색의 원인이 되고 염분은 천이 갈라지며 무스, 스프레이는 화학반응으로 천이 경화(딱딱해짐)되는원인이 된다. 이런경우 오래되면 흡착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드라이크리닝 후에도 재질저하와 원단컬러가 원상태로 돌아오지 못한다.
2. 흙, 모래먼지등의 오염은 털어내거나 부드러운 솔이나 천을 이용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가끔씩 청소기를 사용해 관리하는것도 좋다.
3. 물걸레만으로는 때가 잘 없어지지 않으므로 일년에 두어번은 중성세제를 푼 물에 천을 적셔서 꼭 짠뒤에 쇼파 전체를 닦아내는것이 좋다.
4. 세탁시에는 반드시 드라이크리닝을 해야하지만 최근에는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기 때문에 구입전 물세탁 여부를 확인하는것도 좋다.
5. 직사광선은 원단이 변색될 수 있는 원인이 되므로 천소파에 있어서는 치명적이다.
6. 열에대한 마찰은 원단재질을 악화시키므로 주의한다.
7. 혈액, 땀으로 얼룩졌을때는 200cc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세재를 1스푼 타고 섞어서 거품을 내어 천에 적신뒤 꽉 짜서 더러워진 부분을 닦아낸다. 자국이 누렇게 남을경우 옥시풀을 2~3방울 떨어뜨리고 2~3분후 젖은 천으로 닦아낸다.

한국 전통가구의 종류
장(欌)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용어로서 한자로는 수 궤(竪潰), 곧 세우는 궤라고 했다. 조선시대 주택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사용된 대표적 가구로 그릇이나 의류,침구 등을 넣어두는 수장구(收藏具)이다.
또 다른 대표적 내실 가구인 농(籠)과 비슷한 형태이나, 아래, 위 층의 분리 없이 더 큰것이 특징이다. 중앙에는 두 짝의 문판을 달아 여러 층의 칸을 만들어 의류를 보관했다. 대체로 대형 장은 방 윗목에, 아기장이라고도 불렸던 소형 장은 아랫목에 놓고 사용하였으며, 장 웨에는 혼합(婚函)궤(櫃) 등을 올려 놓아 장식하기도 했다.
장의 특징
1.기본구조:월자(月字)형을 기본 골격으로 하면서 전면 서재는 나무결의 자연미를 살려 좌우 대칭으로 평형 배열을 했다.
2.문의형태: 대개 좌우 양쪽으로 열리는 두 짝의 여닫이 문이 달려 있었으나, 반닫이문 형태처럼 상하로 열게 만든 것도ㅗ 있으며, 문이 각 층마다 달린 것도 있다.    
3.내부구조:층마다 옷을 집어 넣을수 있도록 빈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측널은 전체 하중을 자탱하기 위해 두꺼운 판재로 이루어져 있다.
장의 종류
1.형태에 따른 분류: 머릿장(단층장)/이층장/삼층장/반닫이장/탁자장/앞닫이장/문갑장
2.용도에 따른 분류: 버선장/실장/이불장/의걸이장
3.재료에 따른 분류: 화류장/화각장/죽장/자개(나전)장/비단장/화초장/주칠장/삿자리장/지장/먹감나무장/용목장/오동나무장/
4.의장 금구에 따른 분류: 우너앙삼층장/나비삼층장/난초장


가구의 종류별 size    
가구의 종류별로 적정한 size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제시된 가구별 size들은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며 상황에 따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책상과 의자

- 보통 적당한 높이의 책상과 의자는 사람이 앉았을때 발바닥 전체가 편안하게 바닥에 얹혀지고 팔꿈치가 90도 정도 구부러진 상태로 편안하게 책상위에 얹어질 수 있는 정도입니다.
- 일반적인 성인을 기준으로 책상을 제작시, 보통 70~74cm의 높이로 제작됩니다.  
상판의 가로,세로 비율은 성인 1인기준 75*70 을 기본으로 하지만 보통 120*70, 150*80 등으로 여유있게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 의자의 경우 42~45cm의 높이로 제작됩니다.
- 신장에 따른 좀더 구체적인 책상과 의자의 size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세요

신장 책상의 높이 의자의 가로,깊이,높이 등받이점의 높이
104 43 25*24*24 17
111 46 28*27*26 18
118 49 28*27*28 19
125 52 31*30*30 20
132 55 31*30*32 21
139 58 34*33*34 22
146 61 34*33*36 23
153 64 37*36*38 24
160 67 37*36*40 25
167 70 40*39*42 26
174 73 40*39*44 27

■ 식탁

- 식탁의 국제표준 높이는 72~74cm 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밥그릇의 높이까지를 고려하여  약간 낮게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 식탁의 좌우공간은 1인당 60cm정도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 4인기준 식탁의 경우 보통  120*75 / 130*90 의 사이즈가,
- 6인기준 식탁의 경우 보통 180*80 / 200*90  의 사이즈가 많이 쓰입니다.
- 식탁의자의 경우도 식탁의 높이에 비례하여 위의 책상과 의자의  비례관계표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 좌식책상

- 바른 자세로 앉은 상태에서 역시 팔꿈치가 90도 정도 구부러진 상태로 편안하게 책상위에 얹어질 수 있는 정도가 좌식책상의 적당한 높이겠지요. 보통 좌식책상의 높이는 30~37cm정도로 제작됩니다.
- 키보드 서랍이 달린 컴퓨터용 좌식책상의 경우는 키보드 서랍이 차지하는 부분(약 7cm정도)과 책상 아래쪽으로 다리가 들어갈 공간을 고려하여 전체 책상의 높이가 결정됩니다.
- 좌식의자나 두께가 있는 쿠션을 사용할 경우 이 부분을 책상의 높이에 더해줘야 합니다.  


■ 좌탁

- 보통 25~35cm의 높이로 제작됩니다. (30cm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 소파의 앞쪽에 두고서 사용하는 소파테이블의 경우 조금 더 높아져서 35~45cm의 높이로 제작됩니다.  
- 소파테이블의 가로의 길이는 소파의 길이에 비례하여 5 : 3.5 정도의 비례가 무난합니다.  


■ 벤치

- 사람이 걸터앉아 휴식 등을 취할 수 있게 만들어진 가구로서...일반적인 작업용 의자에 비해 조금 낮은 높이로 제작되기도 합니다. 디자인 또한 등받이 없는 간단한 형태와 등받이 있는 형태가 있습니다.  
- 벤치의 높이는 30~40cm정도로 많이 제작됩니다.
- 벤치의 길이는 1인기준 60cm 정도가 필요하고, 깊이는 40cm 정도입니다.
- 등받이가 있으면서 간이침대용으로도 사용가능한 쇼파형벤치의 경우 깊이를 더 깊게 해줍니다.


■ 침대

- 침대의 크기는 메트리스의 크기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 아래는 침대 매트리스의 규격입니다.


싱글 97~100(주로97) * 200
슈퍼싱글 110~113(주로 110) * 200
더블 135 * 200
퀸 150 * 200
킹 160 * 200

- 위의 매트리스 가로,세로 사이즈에 약간의 여유분(1~2cm)을 주고서 침대의 프레임이 제작됩니다.
- 침대의 머리판과 발판의 높이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매트리스의 두께를 생각해야 합니다. 얇은 패드의 경우 5~7cm,  메모리스나 라텍스의 경우 14~20cm, 스프링메트리스의 경우 20~30cm정도의 두께입니다.
-바닥에서 침대 윗면까지의 높이는 보통 의자의 높이와 같습니다. 높이가 너무 낮을 경우 잠에서 깨어나 침대에서 일어날 때 자칫하면 허리나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이나 디스크 환자가 낮은 침대를 사용할 경우 그런 위험성이 더 큽니다.
-침실이 좁을 경우 침대의 높이를 낮게하여 공간이 좀 더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 책장

- 책장의 경우 엘리베이터의 통과여부, 실내의 천정높이 (보통 아파트의경우 230cm) 등을 고려하여 높이의 상한선을  보통 210cm정도까지 둡니다. 천정까지 꼭맞게 책장을 끼워넣고 싶으신 경우에는 책장을 두개로 나누어 제작한 다음, 포개어 얹어서 천정높이에 맞도록 배치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세로칸이 없는 책장의 가로폭은 보통 약 80cm정도이며 폭이 넓어질 경우, 하중을 받치기 위하여 세로지지칸을 끼워넣습니다.  
- 공간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책장의 칸 높이는 지니고 계신 주요도서들의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 도서의 종류에 따른 칸의 높이는 아래와 갑습니다.



도서의 종류 책장의 칸 높이  
단행본/일반도서 26~28
여성지/a4지 32
a4 파일철 34
큰책/앨범/화일 등 36~40/38~40

- 책장의 칸 높이 등을 결정하시기 전에 집에 주로 가지고 계신 도서의 종류를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cd장 / dvd장

- 보통 cd장의 경우 칸의 높이는 14cm, 칸의 깊이는 16cm를 줍니다.
- dvd를 수납할 경우 칸의 높이를 21cm정도 줍니다. 비디오를 수납할 경우도 비슷합니다.


■ 거실장 / av장

- 거실장의 경우 거실의 형태에 따라서 거실의 폭에 꼭 맞게 제작하는 경우도 있고, 좌우로 약간의 여유를 남겨두거나, 좌우에 화분 등 다른 소품들로 배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거실장의 높이는 좌식생활을 기본으로 하는 거실의 경우 20~30cm 정도, 쇼파생활을 기본으로 하는 거실의 경우 40~45cm 정도로 합니다.
- 거실장에 텔레비젼을 얹어야 할  상황을 고려하면 보통 깊이를 50cm정도로 해줍니다. 요즘 두께가 얇은 슬림형 텔레비젼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야기가 틀려질 수도 있겟습니다.
- 거실장 내부에 비디오기기 등을 수납할 경우, 가지고 계신 비디오기기의 크기를 고려하여 적당한 크기의 수납공간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 주방용 가구

- 주방의 씽크대 높이는 보통 80~85cm 정도입니다.
- 주방에서 사용할 가구 중에서 씽크대 옆에, 혹은 식탁의 옆에 붙여서 사용할 경우는 높이를 맞춰주는 것이 더 편리할 것입니다.
- 주방용 수납가구의 경우, 수납의 내용, 수납의 규모 등을 고려하여 크기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주방가구의 역사

A.Kitchen의 어원과 변천
라틴어로는 Coquina(불을 사용하는 곳),옛날 영어로는 Cycene(쿠치네), 이것이 변해서 Kitchen이 되었다.
1.고대 수렵시대:
동굴 내 불을 중심으로 주거 및 취사
2.고대 농경시대:
혈거식주거- 북방계 주거형태로 취사나 난방을 위해 화덕이 내부에 있었음.
고상식주거- 남방계 주거형태로 처음에는 곡물창고로 이용되었다고 함.
B.현대부엌
부엌은 문화, 생활습관, 지원의 유무, 경제적 수준 등에 의해 다양하게 발달했다.
이를 크게 지역별로 분류해 보면 북미지역, 유럽지역, 극동 아시아지역으로 나눈다.
1.북미지역: 미국, 캐나다
거대한 국토의 풍성한 임산자원에 의한 원목위주의 부엌
보수적이며 실용주의적 사고방식으로 현장제작 발달
독자적으로 inch단위 사용
2.유럽지역: 이태리, 독일중심
국가별,지역별 분업화 발달
과학적,사고방식 역사와 전통에 의한 미적 감각 발달
칼라를 중심으로 한 이태리, 기능과 합리성을 중시한 독일의 부엌가구
3.극동아시아 지역: 한국,일본
채식위주의 식생활pattern에 의한 과다한 물 사용량
자체적 창의력의 부족 좁은 국토로 인해 부엌공간이 혐소하고 일본의 경우 기능집약적인 부엌공간이 디자인 됨.
C.한국 현대부엌의 변천
1.1970년대 이전
부뚜막을 중심으로 한 부엌, 부엌은 별도로 분리되어 밥짓고 음식을 만드는 기능과 난방으 책임지는 공간으로
공적공간으로서의 기능은 없었다.
2.1970년대
아파트가 보급되면서 처음으로 입식부엌이 도입되고, 조리와 난방이 분리되면서 공적공간으로 포함되기 시작했다.
3.1980년대(System kitchen)
부엌의 미적인 가치가 생겨남.
System steel sink bow위주의 부엌에서 가구의 칼라와 동성을 중시하는 보다 기능적이고 미적인 공간이 되었다.
4.1990년대(Human kitchen)
보다 더 미적이고 개성적인 나만의 공간을 추구하게 되었다.
공적공간으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어 점차 생활의 중심으로 등장 가전 기기류의 삽입으로 보다 기능적인 공간으로
발전하였다.
동선과 인체의 치수를 고려한 보다 과학적인 공간이 되었다.
여러 가지 자재의 발달로 다양한 소재와 칼라의 제품이 등장하였다.
출처: 무등조형회

주방개조 어드바이스
주부들은 자신의 집안중 제일 바꾸고 싶어하는 공간으로 "주방"을 꼽는다. 주부의 일상중 많은 시간을 보내
게 되는 주방은 작업 능률을 올릴 수 있고 피로감을 덜어주는 쾌적한 실내로 꾸며져야한다.
*조명 어디바이스
칼쓰는 곳, 가열대, 상부벽장 밑에 조명을 설치하자. 조리대가 밝아야 미연의 사고도 방지할수 있고 요리시
에도 효과적이다. 음식이 맛있어 보이려면 따뜻해 보이는 백열등이나 할로겐 등을 이용하면 된다.
*설비 어드바이스
주방확장시 외벽쪽으로 수도를 입수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동파우려), 다용도실의 오배소관으로 개수대
배관을 연결하지 않는다.(악취방지)
*재료 어디바이스
오염이 쉽게 되는 벽과 바닥의 재료는 방습, 내화, 청결관리가 용이하여야 한다. 인조대리석, 스테인레스 스틸,
타일, 불연판넬 등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으며 바닥에는 기능성바닥재(LG나무야)등을 활용하면 좋다.
*배치 어디바이스
주방내에서의 작업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는 작업대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면서, 공간이 효과적으로 분배 되어
야 한다.
*칼라 어디바이스
주방의 색채는 밝고 연한색으로 계획해야 다른 가구들이나 물건들과도 잘 어울린다. 벽과 바닥, 천정은 동색
으로 계획되어야 공간이 확대되어 보이며 주방창이 있을 경우에도 벽지와 동색의 커튼이 조화롭다. 눈에 거슬리
는 색이라든지 음식의 색과 유리되는 색은 삼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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