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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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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가장 행복한 DIY
★ 내아이를 위한 가장 행복한 DIY

따스한 재질감을 가지며 만지면 대체로 부드럽다.
빨강,파랑 14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색상이 있어 아동색채발달 효과에 있어서도
놓은 점수를 얻는다.흐느적거리지 않는 어느 정도의 두께감은 최상의 바느질감을
선사한다.더군다나 몇 가지 바느질 기법을 익히면 창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2~3년 사이 주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DIY가
바로 "내 아이를 위한 펠트 교구 만들기" 모드드림 조진선 대표는 "부모들 사이에서
펠트 DIY의 가장 큰 매력은 고급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저렴한 교구를 직
접 만들수 있다는 것일 것"이라며"특히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만든 완성물이 훗날 내
아이가 가지고 놀 장난감이 되기 때문에 가장 행복한 DIY일것"이라고 소개한다

★직조하지 않아 부직포인 펠트

펠트는 독일,스웨덴,오스트리아,러시아,몽골,터키 등 추운나라에서 탄생한 전통 수공
예다.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양이나 알파카털을 수증기,열,압력 등에 의해 서로 엉기도
록 하고,축융시켜 천과 같이 만들어 보온용으로 사용했다.
씨실과 날실의 교차에 의한 것이아닌 섬유 자체의 융착력이나 엉킴을 이용해서 천으로
완성한 것으로,아직도 이들 국가에서는 양털로 만든 옷과이불 등을 많이 사용하고있다
고 한다.
근래 들어서는 천연양모대신 폴리에스테르, 레이온,나일론 등의 인공섬유를 물리 적이
고 화학적인 방법으로 결합시켜 만들고 있다 원자재도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합성
섬유로 대체시키고,제작 방식도 대량생산체제를 갖춰 가격대를 대폭 낮춘 것이다.
이에 시장에 서는 합성섬유가 아닌 천연양모로 만들어진 펠트는 "양모펠트" 라는 용어로
따로 분류하고 있다.
펠트를 부직포라고도 말하는 것은 위에서 말했듯 직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부직포로서
의 펠트가 갖는 특징을 살펴보자면,올이 풀리지 않아 활용되는 범위가 매우 넓다는 것. 또
두께와 밀도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 쿠션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색깔이 선명하고 평활도가 고른 것이 좋다
좋은 펠트는 좌중우의 그 두께가 일정해 평활하다.또 색상이 선명하며,앞뒤면의 구분이
거의 없다.또 단위 면적당 사용된 섬유가 너무 적으면 성글어 미관상으로도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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